정책뉴스
| 제목 | [교육부]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 교육청.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| 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작성자 | 관리자 | 작성일 | 2026-09-17 | 조회수 | 16 |
| 첨부파일 |
첨부파일 없음 |
||||
교육부(장관 최교진)은 9월 14일(월)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, ‘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(네트워크) 공동연수(워크숍)’를 권역별로 개최한다.
이번 공동연수(워크숍)는 학교나 교육지원청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, 9월 14일(월)부터 10월 7일(수)까지 총 6회* 개최된다.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담당자를 비롯해 광역·기초 지방자치단체, 아동보호전문기관, 청소년상담복지센터, 경찰청 등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한다.
* 1기 수도권(9.14.(월), 경기 광명), 2기 대경권(9.15.(화), 대구), 3기 호남권(9.29.(화), 전남광주), 4기 충청권(10.1.(목), 대전), 5기 수도권(10.2.(금), 서울), 6기 부울경권(10.7.(수), 부산)
이번 행사에서는 교육지원청의 지역 협력체계(네트워크) 구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,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지속적 협력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. 특히, 지역기관 · 전문가와 함께하는 ‘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회의’를 통하여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지원한 경험과 방안을 공유한다.
「학생맞춤통합지원법」 시행에 따라 올해 3월에 모든 시도교육청(16개)과 교육지원청(176개) 대상으로, 학습·복지·건강·진로·상담 등 유관 지원센터를 총괄·조정하는 ‘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’가 설치되었다. 센터에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, 학교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.
< 학생맞춤통합지원 절차 >

< 교육지원청 - 지역사회 협력 사례 >
▸ (광명교육지원청) 3년간 25건의 업무 협약(MOU), 기업연합회(진로멘토링, 재능기부), 교육봉사단체(취약계층 학생 가족 프로그램 등) 등 32개 기관과 연계한 학생지원 총 285건 실시 ▸ (달성교육지원청)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, 달성군청 복지연계팀/드림스타트팀, 달성군가족센터, 달성군청소년센터, 달성복지재단 등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자문단(11개 기관) 구성 → “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회의” 등을 통해 고립·은둔청소년(상담센터), 심리·정서적 위기(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, 병원 치료) 등 학생 지원 연계
한편, 교육부는 학교, 교육(지원)청이 지역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학생 지원 서비스를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, 학생맞춤통합지원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*한다.
* https://studentsupport.kr, 전국 11,115개 기관의 20,390개 서비스 정보(’26년 6월 기준) 제공
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“학생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학교, 교육(지원)청, 지역 유관기관 간 밀접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.”라며, “이번 공동연수(워크숍)를 통해 지역의 학생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고,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기에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출처: 교육부(https://www.moe.go.kr/boardCnts/viewRenew.do?boardID=294&boardSeq=107205&lev=0&searchType=null&statusYN=W&page=1&s=moe&m=020402&opType=N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