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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소개

인사말

새싹이 움트고 새로운 것들의 시작을 보다의 봄!
열매가 열리는 계절 열음> 여름!
열매를 거두다는 의미의 ‘갓다’에서 유래한 갓을>가슬>가을.
추운 날에는 집에서 겻다(머물다)에서 유래한 겻을>겨슬>겨울.

봄여름가을겨울 우리말의 유래입니다.
이토록 아름다운 우리 말,
사계절이 눈부신 우리나라.
그 우리나라가 평화통일을 위한 걸음을 시작했습니다.
분단된 나라의 유일하게 분단된 강원도
강원도청소년들이 그 힘찬 평화의 시작을 열어갑니다.

‘하나’ 라는 말. ‘우리’ 라는 말. 어렵더라도 찾아야 할 강원도의 의무입니다.
강원남도에서 강원북도까지
하나의 봄, 여름, 가을, 겨울을 맞이하기 위하여
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
청소년들과 함께 평화의 노래를 부르고자 합니다.

평화가 강원남북도의 청소년들과 함께!